(탈출 7, 8절~15장) 하느님의 구원과 인간의 변덕스러움


(개요) 탈출기 7장 8절부터 15장까지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집트의 노예 생활에서 해방되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빠스카 사건도 여기에서 언급됩니다. 하느님의 강력한 권능과 파라오(Pharaoh)의 완악한 마음 사이의 대결, 홍해를 건너는 기적과 향후 40년간 지속되는 광야 생활이 시작됩니다. (주요 내용) 주님께서는 모세(Moses)와 아론(Aaron)에게 파라오 앞에 나아가 지팡이를 던져 뱀으로 만들라는 첫 번째 표징을 명하셨습니다. 아론이 그대로 행하자 파라오도... Continue Reading →

알려지지 않는 분을 아는 3가지 길과 5가지 방법


이탈리아 출신의 신학자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는 자신의 신학을 집대성 한 '신학대전 Summa Theologiae / Summa Theologica ' (써마 씨올로지-아이 / 써마 씨올로지카) 서문에서, "우리는 하느님이 무엇인지를 알 수 없고, 하느님이 무엇이 아닌지를 알 수 있으므로, 하느님이 어떤 분인지를 고찰할 수 없고, 하느님이 어떤 분이 아닌지를 고찰할 수 있다" 고 말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그는 하느님을 아는... Continue Reading →

깨달음은 행동의 자유를 가져다 준다


"사람들이 무엇인가를 깨달아 알고 있으면 그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깨달아 알고 있지 못하면 그것이 사람들을 마음대로 합니다" - 앤소니 드 멜로 지음, 김상준 옮김, [깨어나십시오 Awareness], Page 103-104, 분도출판사 (2024년 27쇄) Book Cover (Image: 인터넷서점 알라딘 화면 캡처) 일상을 살아가면서 오늘 할 일의 의미를 알 수 있고, 내가 하는 일이 어떤 가치가 있으며, 나의...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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